유럽 전체 13일 중 4일을 크로아티아 여행을 계획하고 주로 소도시와 크르카 국립공원, 플리체비체 국립공원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채웠다.
크로아티아 2일차 일정은 크르카 국립공원과 소도시인 시베니크, 자다르 소도시 여행이 핵심이다. 시골길 마을의 풍경을 보면서 이동할 수 있도록 코스를 잡고 여행을 시작했다.
1일차 트로기르에서 숙박하고 차로 시베니크를 먼저 이동해서 마을구경과 이른 점심을 먹고 크르카 국립공원을 걸처 자다르에서 2일차 숙박을 하는 코스이다.
#크로아티아로 주요 여행지
스플리트 공항 - 트로기르(1일차) - 시베니크 - 크르카국립공원 - 자다르(2일차) - 플리체비체 - 플리체비체국립공원 - 자그레브 - 슬로베이나아로 이동 |
크로아티아 2일차 여행 |
크로아티아 2일 차 핵심 여행지는 크르카 국립공원이다. 크르카 국립공원과 소도시 여행으로는 시베니크 보고 자다르에서 숙박하는 코스이다.
크르카 국립공원의 핵심은 폭포다.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유명한 플리체비체 국립공원을 가는 여행객들은 많으나 크르카 국립공원은 거의 오지 않는 듯하다.
공원 여행 내내 우리나라 사람들은 주로 젊은 부부나. 친구들 사이에 자유여행을 오는 사람인 듯 2~3명씩 폭포까지 보러 우는 사람들이 있다.
일별 | 나라 | 도시 | 이동 | 숙박 | 핵심여행지 |
2일 | 크로아티아 | 크르카 자다르 |
트로기로 ~ 시베니크 ~ 크르카 ~ 자다르 (렌트) |
city ~ | 크르카 국립공원 |
*크로아티아 작은 항구 시베니크(쉬베닉)
크르크 강이 아드리아 해로 흘러가면서 형성된 해안마을로 스베티자코프 대성당이 위치하고 있고 마을 전체가 보이는 스베티안나 요새가 있다.
마을전체가 해안가를 따라 이루어져 있어서 해안가 주변에 식당가도 있고 우리나라로 보면 통영 앞바다를 보는 듯한 도시가 스베니 크다.
#시베니크 마을전경
*쉬베닉 성 야고보 대성당
고대 르네상스 양식 석조최초 석조교회로 많은 학생들이 찾아오고 있었다, 골목마다 어린이들이 선생님들과 함께 설명을 듣고 공부하는 일행이 많다.
*시베니크에서 점심식사
여행객들이 많이 오지 않은 지역이라 그런지 영어메뉴판도 없다. 미리 검색해 둔 식당은 작아서 우리 일행이 들어갈 수 없는 상황에서 옆 식당으로 이동해서 이른 점심을 했다.
메뉴 고르기가 만만치 않다. 영어도 없고 구글로 해석해도 알 수 있는 메뉴가 별로 없어서 세트 메뉴를 시켰는데 의외로 우리 입맛에 낫는다.
특히 지중해성 기후에서 생산되는 과일과 다양한 쨈 맛이 그만이다. 과일을 계속 리필해 줘서 많이 먹을 수 있었다.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크르카 국립공원과 폭포
크로아티아의 7번째 국립공원. 크로아티아 남동부 시베니크 북동쪽에 있다. 구역 내 크르카 강이 흐르며, 강물이 지나며 만든 골짜기와 절벽, 호수와 폭포들이 있어 절경을 이룬다.
크르카 국립공원의 대표 명소로는 소크라딘 폭포로 아기자기 한 폭포다. 크로아티아 대표적인 폭포인 플리체비체 폭포보다 가깝게 볼 수 있기도 하고 요란스럽지 않으나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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