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섬여수, 자연이 아름다운 여수 섬여행
낭도대교, 팔영대교 사이에 있는 이제는 육지가 되어버린 낭도. 사도, 육지 같은 오동도, 꽃이 많은 상화도 하화도, 비렁길의 금오도, 자연이 준 최고의 섬 거문도 백도 등 가볼 만한 섬섬이 많다. (낭도, 사도) #낭도는 여수에서 고흥을 이어주는 다리가 건설되면서 차로 들어갈 수 있는 섬이 되었다. 낭도는 섬의 모양이 여우를 닮았다고 하여 이리 낭자를 써서 낭도라 부르게 되었다. 주민들은 여우 모양보다는 아름다운 산이 있다는 여산마을로 불러지길 더 바란다. 낭도 둘레길 1길이 가족 아름답고 가족 나들이에 적당한 섬으로 낭도 섬 둘레길이 낭도와 사도를 바라보면 아름답다. #사도는 공룡발자국, 신비의 바닷길 등 매력있는 섬으로 매년 음력정월 대보름, 2월 보름 등 연 5회에 2~3일 동안 열리는 사도 바닷길..
2. 섬과 둘레길 여행/섬 여행
2023. 2. 18. 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