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베트남 여행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베트남을 간다. 하노이, 다낭, 달랏 등을 많이 가는데 특히 다낭은 관광객 90% 이상이 우리나라 사람들일 정도로 많다. 다낭 공항에서 비행기 편을 보면 일본을 제외하면 거의 인천이나 지방공항으로 가는 비행기 편이다.
베트남 다낭은 비행거리, 싼 물가 등으로 많이 가는데 워낙 우리나라 여행객이 많아 크게 불편한 점은 없으나. 제일 불편한 게 더위에 비해 인프라가 부족해서 호텔, 버스 외에는 쉬원한 곳을 찾기가 어렵다.
#베트남 여행 시 주의사항
에어컨이 구비된 카페가 많지 않다.
신용카드 사용 가능처가 부족, 관광지는 달러를 더 선호한다.
대중교통 버스가 없다, 택시 등을 이용해야 한다. 다낭은 카카오택시 이용도 가능하다.
도로를 횡단하기가 어렵다. 신호등을 무시하고 주행하는 오토바이가 많다.
관광지, 호텔 등을 제외하면 화장실 등이 불편하다.
#한 시장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와서 한국시장. 한시장이라고 부르는 CHO HAN 시장. 젊은 자유여행을 하는 사람들의 성지라 불리는 곳이기도 하다. 값도 싸고 판매 물품도 다양해서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이다. 1층 식료품. 기념품이 중심이고 2층 옷. 가방 가게가 파는 상점이 많다.
하지만 내부 공기순환이나 에어콘 시설이 없어서 답답하다. 그래도 1층은 외부와 연결되는 통로를 통해 바람이 통하는데 2층으로 올라가면 그야말로 한증막이 된다. 1층 열기가 2층으로 그대로 전달되는 듯하다.
물건값은 부르는 값에서. 흥정해서 절반이하로 깎아야 제대로 된 흥정이라 한다. 시장 규모가 그리 크지 않아서 평일날이어도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사람과 상인들로 넘쳐난다.
#콩카페
한시장을 들렸다 더위를 시구할 수 있는 곳, 야간 유람선 타기 위해 시간이 남을 때 갈 수 있는 곳이 콩카페이다. 한시장과 유람선 탑승장 부근에 휴식을 가질 만한 곳이 마땅고 그래도 에어컨이 있는 콩카페 밖에 없다.
콩카페를 찾아서 가보니 거의 다 우리나라 사람이다. 메뉴판도 한글 메뉴판이 따로 있고 맛도 현지인 맛이 아니라 우리 사람 입맛에 어울리는 메뉴들이 있다. 다만 신용카드가 안된다, 동이 나 달러 등 온리 현금으로 밖에 결재를 할 수 있다.
(베트남 커피문화)
베트남은 커피 생산국 2위로 주로 달랏 지방에서 재배된다고 한다. 커피문화도 대중화되어 있어서 현지인들이 카페를 찾아 커피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침 이른 시간에 카페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카페 외부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면서 담소를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생활이 여유롭게 보여 부럽기도 하였으나 더위 때문에, 베트남 사람들은 어려서부터 더위에 적응해서 별로 더위를 안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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