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기점, 소악도 - 순례자의 섬, 한국의 산티아고, 섬티아고
신안에는 1004 섬이 각기의 테마를 가지고 개발되고 있다. 그중 산티아고 순례길을 연상하시는 섬티아고 섬이 있는데 기점 소악도를 한국의 산티아고, 순례자의 섬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12 사도의 성을 딴 작품을 조성해 걷는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섬과 섬 사이를 잇는 길은 노두길이라고 불리는 대 밀물과 썰물 시간에 따라 하루 두 번 길이 열리고 사라지고를 반복한다다. 일정은 하루 온종일 잡아서 움직여야 되고 내부는 자전거나 걸어서 가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교통편 : 송공항 출발 (매달 일정변경됨, 아래 참조) / 나오는 배편은 각항에서 1시간 10분후 / 신안 압해읍5개 섬 코스 : 대기점도 ~ 소악도 ~ 진섬 ~ 소기점도 ~ 딴섬, 총 12km미술작품(12개) : 건강의집(베드로) 생각하는 집(..
2. 섬과 둘레길 여행/섬 여행
2023. 4. 3.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