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 관광명소 경암동 철길마을 - 레트로 감성이 살아있는 추억 공간
경암동 철길마을은 1944년 전라북도 군산시 경암동에 준공하여 페이퍼 코리아 공장과 군산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2.5km 철로 주변의 마을을 총괄하여 붙인 이름이다. 일제강점기 시절, 군산항에서 수출되는 쌀과 물자를 운송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철길로, 이후 여러 산업 변화와 함께 철길의 용도도 변해오다 현재는 철길이 더 이상 기차가 운행하지 않는 관광지로 재탄생하여, 관광객들에게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명소가 되었다.위치 : 전북 군산시 경촌 4길 14주차장 : 인근 마을 안쪽 도로변 주차가능서해안고속도로를 거쳐 들어올 경우 제일 먼저 들리고, 호남고속도로 진입시 가장 늦게 가는게 지리적으로 좋다.군산의 대표 짬뽕집인 지린성 등이 인근에 위치옛날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추억의 과자, 물건 등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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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7. 31.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