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말레이시아 여행은 휴식중심인 코타카나발루와 도시형 여행지인 쿠알라룸푸르로 2개소가 중심이다. 코타키나발루는 반딧불투어, 키나발루공원을 제외하면 대부분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거나 모터보트 등 즐기는 것이 대부분 이다. 특히 부부간에 같이 간 경우에는 남자들은 골프, 여자들은 마사지 등 따로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골프는 카트를 타고 홀부근까지 갈 수가 있어서 운동이라기보다는 그냥 놀이하듯이 하는 곳도 있다.
#반딧불 투어
반딧불이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풍경을 내 마음에 담아 보세요 반딧불이 투어장소에 도착해 세계 3대 석양으로 손꼽히는 코타키나발루의 장엄한 석양을 감상하고 저녁식사를 마친 뒤 해가 완전히 지면, 맹그로브 숲을 따라 반짝반짝 반딧불이를 감상하고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반딧불 투어 가는 길에 있는 원숭이. 희귀한 거라 했는데......
#선셋투어
코타키나발루 선셋은 세계에서 아름다운 3개 장소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주변에 잠깐만 밖으로 나가도 아름다운 해넘이를 볼 수 있다. 일부러 멀리 나가지 않아도 숙소가 해안가라면 어느곳에서나 볼 수 있고 시내 쪽으로 나오면 해넘이를 보면서 맥주도 한잔하고 발마사지도 받을 수 있는 곳도 많다.
#키나발루 국립공원
키나발루 산이 동남아시아 중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시내 숙박시설이 있는 곳에서 2시간가량 떨어져 있다. 4101m 로 백두산보다 무려 약 1400m 더 높답니다. 동남아 최고봉 키나발루 산은 등산이나 트레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한 번쯤 가고 싶어 하는 산으로 쉬엄쉬엄 올라간다면 누구나 올라갈 수 있고 중간에 1박할 수 있는 곳도 있다.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트레킹 코스를 걸는 경우도 있지만 단순하게 공원 입구에서 숲을 지나 다시 오는 코스로 가는 것 도 가능하다.
#사바주청사
리카스만에 위치하고 있는 사바 주청사는 이전에 사바 재단 빌딩이었던 툰 무스타파 빌딩이었으며, 사바주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112미터의 높이로 32층의 원형으로 된 건물로 세계 3대 건축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툰구 압둘라만 해양 국립공원 섬여행
코타키나발루의 `파라다이스`라고 불리우는 가야섬, 사피섬, 마누칸섬 등 몇 개의 섬이 있는데 대부분 여행사 옵션으로 하는 투어가 진행되는데 바다 빛이 에메랄드 색이고 산호초가 많아 스노클링, 모터보트 등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중식과 간식으로 현지에서 나는 생선구이, 과일, 새우구이 등을 맛볼 수 있다.